My Gear - Life - Watch - 꽃다발벽시계
곰돌이 푸우과 같이 질렀다.
너무 오랫동안 시간과 난
떨어져 지냈나 보다.

허비해 버린 시간들.

여유로워지기 위해 시간들과 더 친해 져야만 할 꺼다.

E.MART - \21,800

싸다.^^



by imstorm | 2006/12/27 00:10 | [Im inside]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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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임소영 at 2007/01/04 21:24
촌시럽다.
Commented by imstorm at 2007/01/07 02:19
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인거다..;
디자인은 그렇다 치더라도.. 잘때 시계소리가 너무 커서.. 잠을 못자.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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